Words that bring us closer.
부모와 자녀가 마음에 남는 글과 말씀을 함께 읽고 나누는 웹서비스입니다. 가족의 이야기가 일상 속에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합니다.
오늘의 말씀과 부모가 자녀에게 전하는 글을 읽고, 우리가족과 팔로잉을 통해 관심 있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된 서비스입니다.
Thonyautomaion의 또 하나의 웹 프로젝트.
기후테크의 내일을 그리는 30초 브랜드 필름.
어려운 AI와 IT를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로.